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서 40대 직원 추락사고
페이지 정보

본문
한투 관계자 "현재 경위 파악 중"

한국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40대 직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께 서울 여의도 소재 한국투자증권 본사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A 씨가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직원 사고가 있었던 것은 맞다"며 "경위를 파악 중이며, 현장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노성인 기자 nosaint@dailian.co.kr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한국투자증권, 서초·판교에 PB 라운지 개점…고액자산가 공략
☞한국투자증권, ELW 174종목 신규 상장
☞한국투자證, 국내 증권업 최초 자기자본 10조원 돌파
☞[특징주] 김승연 회장 경영권 승계 마무리…한화그룹株 일제히 강세
☞[특징주] 남부경협株, 트럼프 "김정은과 뭔가 할 것" 발언에 ‘오름세’
관련링크
- 이전글[기업 브리핑] 한국전자금융 NICE 인프라로 사명 변경 25.04.02
- 다음글삼성전자 DX·MX 사업 노태문 사장이 총괄 25.04.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