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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공항서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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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04-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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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공항서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서비스 시작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자율주행 로보셔트 시범서비스를 인천공항에서 1일부터 시범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서비스를 1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을 연결하며 첨단 교통 기술을 활용해 여객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로보셔틀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로보셔틀은 터미널 간 15km 구간을 고정 노선으로 왕복하며, 30~80km/h의 속도로 운행한다. 이전까지 제1여객터미널에서만 운영되던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비교해 고속주행 구간에서도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단은 인천공항 인근의 기반시설과 신호운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자율주행 셔틀버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진행해왔다.

현재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진행 중이며, 약 2000개소에 이르는 신호정보를 개방하고 있다.

김희중 이사장은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이 전국적으로 도입될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하며, 국민의 교통안전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 로보셔틀 도입은 교통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미래 첨단교통안전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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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기술,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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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민 기자 statusquo@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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