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잠옷 누적 1800만장 판매…이니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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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꾸’ 트렌드에 이니셜 서비스, 5개 매장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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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JAJU의 파자마 제품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파자마를 전략적으로 육성한다.
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자주 파자마의 누적 판매량은 1800만장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 서울시 인구 전체가 약 2벌씩 입을 수 있는 수량이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파자마를 입고 찍은 일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는 2030세대가 늘면서 필수 홈웨어 제품으로 떠올랐다.
꾸준한 인기에 자주는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를 선보인다. 파미에스테이션점과 코엑스점, 스타필드 고양점, 스타필드 하남점, 신세계 대구점 등 5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젊은층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는 의미’를 겨냥했다. 지난해 12월 자주 리브랜딩 팝업 기간 한시로 운영한 이벤트에서도 반응이 좋았다.
봄을 겨냥한 신상 파자마도 출시한다. 계절감을 반영한 화사한 옐로우, 라이트 핑크, 라임 그린 색상을 적용했다. 시어서커, 피치스킨, 퓨어 코튼 등 가볍고 얇아진 소재를 적용한 제품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고객 의견과 개선사항을 반영해 파자마를 계속 개선하고 있다”며 “마케팅과 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파자마를 대표 히어로 제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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