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저당·저열량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론칭
페이지 정보

본문
모델에 배우 김유정 발탁
오뚜기가 저당, 저칼로리 등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 시장 성장을 고려해 다양한 저감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amp;JOY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영양성분 함량을 체크하며 식단·건강을 관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오뚜기는 당, 열량, 지방 등 함량을 낮춰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저감 제품들을 출시해 왔다. 그 간 소스류, 쨈류, 참치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해 왔으며, 가벼운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들을 라이트앤조이로 통합해 운영하게 된다.
라이트앤조이는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의미를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키 메시지로 압축해 표현했으며, 새로운 브랜드 심볼로 디자인 통일성을 높였다.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각 성분의 함량 저감을 연상시키는 눈금 저울 모양이 특징이며, 브랜드 색상은 화이트 배경에 라이트블루 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명시성을 강화했다. 또한 제품별 전면에 저감율 수치를 표시해 한눈에 저감 제품이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다.
한편 오뚜기는 라이트앤조이 론칭을 홍보하기 위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합하며 일상 속 건강한 식단으로 자기관리를 일상화해 온 배우 김유정과 손을 잡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품목들로 출시해 온 저감 제품을 라이트앤조이 통합 브랜드로 운영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며 "향후 다양한 유형의 신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건강한 푸드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관련기사]
☞ 나도 먹으러 많이 갔는데…벌레에 쥐까지 나와 전 매장 폐쇄한 곳
☞ 건강했던 20대 돌연 사망…원인은 자주 마셨던 이 음료 때문이었다
☞ 백종원, 자연산 새우 썼다더니…또 고발당했다
☞ 국민연금 657만원 내고 1억 수령…이준석 "폰지사기와 다를 바 없어"
☞ 법 바뀐 줄 몰랐다가…1200억 복권 당첨금 한 푼도 못 받을 판
▶ 2025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돈이 되는 정보, 경제 치트키 CORE
lt;ⓒ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gt;
관련링크
- 이전글결국 회생절차 밟는 발란…정산 안정화·MA 가능성은 불투명 25.04.01
- 다음글챗GPT 지브리 스타일 논란…AI 저작권 문제 뜨거운 감자로 25.04.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