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량폐기" 롯데리아 새우버거 수입패티서 발견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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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 유통 안돼...전량 폐기 예정”
- 기준치 4~8배 초과 검출
- 기준치 4~8배 초과 검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사용되는 수입 패티에서 항생제 성분이 검출돼 통관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난 27일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에 들여오려던 새우패티에서 이같은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문제가 된 2개의 패티에는 항생제 일종인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의 4배에서 최대 7배 넘게 검출됐다.
독시싸이클린은 인체 의약품에도 쓰이지만 주로 어류 양식에 쓰는 항생제 성분으로 이를 섭취할 경우 구토, 발진 등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항생제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제가 된 패티는 베트남 현지에서 폐기 처분될 예정”이라며 “통관 과정에서 적발돼 국내 매장에는 유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 패티를 만들 때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양식에 주로 사용하는 항생제가 어떻게 패티에 들어갔는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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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문제가 된 2개의 패티에는 항생제 일종인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의 4배에서 최대 7배 넘게 검출됐다.
독시싸이클린은 인체 의약품에도 쓰이지만 주로 어류 양식에 쓰는 항생제 성분으로 이를 섭취할 경우 구토, 발진 등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항생제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제가 된 패티는 베트남 현지에서 폐기 처분될 예정”이라며 “통관 과정에서 적발돼 국내 매장에는 유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 패티를 만들 때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양식에 주로 사용하는 항생제가 어떻게 패티에 들어갔는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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