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에너지, 전고체 배터리 등 성과 기대하며 차세대 배터리 부문 역량 강화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필에너지, 전고체 배터리 등 성과 기대하며 차세대 배터리 부문 역량 강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3-30 12:35

본문

[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필에너지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전고체 배터리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부터 수주를 확보한 46파이 와인더권취기부터 전고체 배터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이차전지 캐즘 이후 국면에 철저히 대비하는 방안이다.


필에너지, 전고체 배터리 등 성과 기대하며 차세대 배터리 부문 역량 강화

김광일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올해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둔 데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핵심 키워드는 고객사 확대와 제품 라인업 다각화이다. 테슬라를 비롯해 여러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자체 개발에 나서는 추세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각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등에서 기술적 성과를 어느 정도 이룬 만큼 고객사 추가 확보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라는 판단이다.

제품 라인업 확대에도 자원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 출시한 뒤 빠르게 수주 실적을 이어가는 46파이 와인더부터 장비 출하 실적을 쌓아가는 전고체 전지 쪽으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망 산업 초기부터 누적한 트랙 레코드로 차별화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 대표는 "차세대 배터리 전극 공정 장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장비 등에서도 제품군을 추가해 매출처를 더욱 다변화할 것"이라며 "독자적인 레이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건, 현금배당 승인 건, 이사 선임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현금배당 승인 건 경우 이달 말 기준 주당 67원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기업공개 때 강조한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는 것이다. 모든 안건은 가결되었다.

필에너지는 지난해 2854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대비 45.1% 증가한 수치다. 창립 이래 최고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142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134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정태영 기자 : reporter@topstarnews.co.kr

[많이 본 이슈]
▶ "한때 열렬한 팬"…이정섭 감독, 영화 리얼 오디션→김수현 폭로 선동 부인
▶ 김수현 故 김새론 이어 故 설리 관련 구설-뉴진스NJZ 활동 중단 후폭풍-최여진 결혼에 불륜 루머 [TOP주간이슈]
▶ "변한 게 없네"…故 설리 유족 문제 제기→리얼 기존 감독 이정섭, 김수현·이사랑 저격
▶ 산청군, 산불 확산 우려…즉각 대피 권고 [재난문자 속보]
▶ 김수현, 미성년자 故김새론과 교제 증거 폭로 계속…핸드폰·노트북 자료 더 있다 [TOP이슈]
▶ "다른 플랫폼 통해 방영할 궁리"…여성의당, 언더피프틴 방송 취소 결정에도 비판 목소리
▶ 故 설리 유가족, 입장에 김수현, 침묵 깰까? 리얼 베드신 촬영 배우 인터뷰 재조명 [TOP이슈]
▶ "위치 몰라"…의성 산불 최초 신고자, 119 녹취록 들어보니
▶ 故문빈, 벌써 2주기…차은우→승관·신비 참여한 추모곡 발매 [TOP이슈]
▶ 돌고래유괴단, "광고주 동의 없이 뉴진스 MV 업로드한 사실 없어…억측·날조된 주장"

#x2666;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투표
내가 사랑하는 스타에게 투표하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를 선물해 주세요!


Copyright ⓒ 톱스타뉴스 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2,031
어제
1,902
최대
3,806
전체
947,327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