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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배달 시대 개막, 달려라 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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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2-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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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25일 서울 강남구 한 거리에서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무인 자율주행 배달 로봇인 딜리가 주문 목적지로 이동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 지역은 논현·역삼 권역의 약 300개 건물로, 오는 5월 이후 1천여곳 이상으로 범위가 확장될 예정이다.

딜리는 최대 20㎏까지 적재할 수 있고, 속도는 사람이 빠르게 걷는 속도와 비슷하다. 로봇에 부착된 카메라와 레이저로 주변 사물과 장애물을 인식하고 충돌에 대비할 수 있다. 2025.2.25

city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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