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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악성루머 제보하면 2억 쏩니다"…파격 포상금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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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5-02-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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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허위 비방에 왜곡 보도 등 심각"
브랜드가치 하락 대응 위해 10억 포상금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BYD DT네트웍스 수원전시장 /사진=뉴스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BYD DT네트웍스 수원전시장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최근 한국 시장에 진출한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인 중국의 BYD가 악성루머와 흑색선전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제보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BYD인터넷고발센터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은 21일 BYD가 최근 흑색선전의 유포 경로와 단서 등을 규명하는 데 도움을 준 제보자 8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장 공이 큰 제보자 1명에게는 100만 위안약 2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나머지 7명은 1만 위안약 200만원에서 10만 위안약 2000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BYD는 지난 2023년부터 업계에서 허위 비방과 왜곡 보도가 심해지면서 자사 브랜드 가치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흑색선전 제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BYD 측은 "앞으로도 포상금 제도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며 "포상금은 최대 500만 위안약 10억원까지 지급할 수 있으며 제보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BYD #포상 #제보자 #악성루머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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