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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 리뉴얼 했더니…"매출 44%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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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2-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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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전 대비 방문자 수 71% 증가
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 리뉴얼 했더니…

[서울=뉴시스] 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 테라피룸 사진=지냄 제공 2025.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라이프스타일·웰니스 전문기업 지냄은 개인 맞춤형 웰니스 센터 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이 연초부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과 지난달 매출이 리뉴얼 전 최고 매출 대비 44% 늘어났고, 같은 기간 방문자 수도 리뉴얼 전 평균 방문자 수 대비 71%가 증가했다.


서울 도심 속에서 동양의 전통적인 휴식의 미학과 현대적 웰니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리뉴얼한 후 급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달 TV예능에서 방송인 서정희가 결혼을 앞둔 딸과 함께 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에서 신부 관리를 받고 바디MBTI를 측정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고요웰니스 동부이촌점은 고객의 건강 상태에 맞는 프리미엄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아우로라 바디 테라피, 개인의 체형, 근력, 유연성 등을 고려한 맞춤 운동으로 코어 근육 강화는 물론 자세 교정 및 전신 균형 감각 향상을 돕는 발란스 필라테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최신 기술을 활용한 3D 체형 분석기를 도입해 정밀한 고객 건강 상태 체크 및 일대일 분석으로 고객에게 꼭 맞는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준호 지냄 대표는 "고객의 건강과 웰니스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세심한 서비스 개선이 고객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며 매출 상승의 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요웰니스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웰니스 프로그램과 서비스 개발은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가맹사업을 필두로 접근성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냄은 내달 말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오는 5월부터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강남, 잠실, 분당 및 판교 등 아파트와 오피스가 혼합된 상권을 중심으로 수도권은 물론 지방 광역시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커뮤니티센터 입점도 계획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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