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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0일 수출 16%↑ 일평균 수출액은 2.7%↓…설 연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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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2-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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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중순까지 수출이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감소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은 353억달러로 1년 전보다 16.0% 증가했다.
2월 1∼20일 수출 16%↑ 일평균 수출액은 2.7%↓…설 연휴 영향
지난 12일 부산항 신감만부두와 감만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쌓여있다. 연합뉴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2억8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7% 감소했다. 이달 20일까지 조업일수는 15.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0일보다 2.5일 많다.

지난달 월 수출액은 1년 전보다 10.3% 줄면서 15개월째 계속된 증가 행진을 멈췄다. 지난해보다 일렀던 설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줄어든 점이 영향을 미쳤다.


이달 1∼20일 수출액을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22.1%, 승용차40.3%, 자동차 부품9.1% 등에서 늘었고 석유제품-9.7% 등은 줄었다.

국가별로는 중국13.6%, 미국16.0%, 유럽연합EU·8.0%, 베트남32.7% 등은 증가했고 홍콩-5.7% 등은 감소했다. 1∼20일 수입액은 345억달러로 1년 전보다 7.7% 증가했다. 반도체16.9%, 기계류19.9% 등에서 증가했지만 원유-8.0%, 가스-16.4%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미국13.8%, EU17.7%, 일본22.7%, 대만21.5% 등은 증가했지만 중국-1.7% 등은 감소했다. 수출액이 수입액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세종=안용성 기자 ysah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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