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대기업…삼성전자 직원 지난해 평균 연봉 1억2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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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최근 제출된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2024년 삼성전자 직원 평균 보수와 인건비 변동, 월별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직원 범위는 등기임원을 제외한 미등기임원과 부장급 이하 일반 직원이다.
제출된 감사보고서를 통해 파악된 삼성전자 2024년도 직원 보수급여퇴직급여 총액은 16조1628억원이었다. 이 금액을 토대로 조만간 사업보고서에 공시될 임직원 급여총액을 역으로 산출해보면 15조6779억~16조2436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평균 급여액 산출에 필요한 전체 직원 수는 지난해 반기 보고서를 기준으로 삼아 12만5000명으로 추정했다. 연구소는 이를 토대로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이 1억2500만~1억2990만원 수준일 것으로 추산했다.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3년 평균 연봉 1억2000만원과 비교하면 500만~990만원 증가한 수준이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대비 인건비 비율인건비율은 2023년 10.6%에서 지난해 9.4%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삼성전자 직원 수는 12만5593명으로 전년 12만877명보다 4716명 많아졌다. 고용 증가율로 보면 3.9%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2월 사이 총 1만960명의 직원을 새로 채용했다. 이는 2022년 1만2957명보다 적은 숫자이나 2023년 9125명보다는 많은 인원이다.
퇴사자는 최근 3년 동안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다. 삼성전자 퇴사자는 2022년 6189명에서 2023년 6359명, 2024년 6459명이다.
입사자가 가장 많은 달은 3월로 확인됐다. 지난해 3월에만 2415명을 새로 뽑았는데 전체 신규 채용의 22%에 해당하는 수치다. 퇴사자가 가장 많았던 달은 12월로 나타났다. 이때 삼성전자를 떠난 직원은 88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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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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