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올해 상저하고 실적 기대…"진출국·브랜드 다변화"-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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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 입점된 클리오 화장품. /사진=머니S |
24일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국내 화장품과 헬스앤뷰티Hamp;B 매출과 수출은 상반기 대비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클리오의 4분기 실적 또한 업황을 피해 가지는 못했다. 다만, 현재 클리오의 Hamp;B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재차 20% 이상 성장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별 입점도 적극 다변화 중인데, 국내에는 2분기 편의점 입점, 해외에는 1분기 아마존 클리오 쿠션, 코스트코 온라인 구달 어성초 론칭, 태국, 인도네시아 구달 론칭, 이탈리아 페리페라, 인도 클리오, 페리페라 등 입점, 2분기 베트남, 중동, 네덜란드 등 진출 국가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 클리오의 연결기준 매출액을 3927억원전년 동기 대비 12%으로, 영업이익을 385억원57%으로 추정했다. 그러면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전망한다. 현 주가지난 21일 기준 1만9600원는 2025년 전망 주가수익비율PER 10.2배로 바닥을 찍고 회복을 기대한다"고 봤다.
클리오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83억원-13%, 영업이익 1억원-99%으로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 이후로 처음으로 외형이 감소했다. 매출원가율53.7%, 전년 동기 대비 4.8%p 상승과 광고판촉비율18%, 전년 동기 대비 4.8%p 상승의 상승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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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자 literature102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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