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농구 전설의 귀환, 리복 농구화 엔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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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킬 오닐의 ‘샤크 아카이브 티셔츠’ 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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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리복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LF의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새로운 농구화 ‘엔진A 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거 ‘샤킬 오닐’과 ‘알렌 아이버슨’의 시그니처 슈즈다.
‘엔진A’는 리복의 최신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에너지리턴시스템을 적용해 충격 흡수와 반발력이 뛰어나다. 제품은 리복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스토어, LF몰, 29CM, 크림 등 온라인 채널과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NBA의 전설 샤킬 오닐의 ‘샤크 아카이브 티셔츠’도 출시됐다.
한편 리복은 ‘엔진A’ 발매를 기점으로 농구 헤리티지를 강조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글로벌 리복 본사는 미국 내 농구 프로, 대학, 고등학교 선수들 중 유망한 인재를 선발해 ‘팀 RBK.B’로 지원한다.
리복 관계자는 “글로벌 농구 헤리티지 강화 전략에 따라 리복의 오랜 농구 역사를 팬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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