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한 달 만에 1430원대 마감…코스피↑·우크라 종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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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종가, 5.2원 내린 1438.5원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약 한 달 만에 1430원대에서 주간 거래를 마쳤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는 전날보다 5.2원 내린 1438.5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이 주간 종가 기준 1440원을 밑돈 것은 지난달 24일1431.3원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환율은 1.7원 내린 1442.0원으로 개장한 뒤 오후 1시 12분께 1438.2원까지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44.71포인트1.7% 오르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6.8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8.85원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49.83원보다 0.98원 하락한 수준이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7% 내린 151.60엔이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는 전날보다 5.2원 내린 1438.5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이 주간 종가 기준 1440원을 밑돈 것은 지난달 24일1431.3원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환율은 1.7원 내린 1442.0원으로 개장한 뒤 오후 1시 12분께 1438.2원까지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44.71포인트1.7% 오르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6.8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8.85원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49.83원보다 0.98원 하락한 수준이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27% 내린 151.60엔이다.
아주경제=장선아 기자 sunris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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