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타깃 연령층 조정으로 점유율 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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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첫 200억원 이상 영업익 시현 기대
韓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기대도 높아질 전망
韓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기대도 높아질 전망
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 NH투자증권은 21일 쏘카에 대해 카셰어링 시장 내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나, 타깃 연령층 조정으로 점유율 추가 확대도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쏘카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1224억원이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3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3분기에는 카셰어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4분기부터는 중고차 매각을 재개했다.
올해 쏘카는 20대 고객 유입을 위해 가격 시스템을 조정하면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비 경기 둔화는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합리적인 소비 수요를 늘려 오히려 사용자 확대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북미 로보택시 사업 공개로 국내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전망이다.
백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2027년 레벨 4운전자 개입 최소화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회사는 카헤일링이 아닌 카셰어링 사업자로서 자율주행 시대에 적합한 차량 공유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NH투자증권은 쏘카의 올해 매출액 전망치를 전년 대비 22.3% 성장한 5280억원으로 제시했다. 영업이익은 232억원이다.
백 연구원은 "카셰어링 사업 LTV고객당생애주기이익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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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kdm9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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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쏘카는 20대 고객 유입을 위해 가격 시스템을 조정하면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비 경기 둔화는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합리적인 소비 수요를 늘려 오히려 사용자 확대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북미 로보택시 사업 공개로 국내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전망이다.
백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2027년 레벨 4운전자 개입 최소화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회사는 카헤일링이 아닌 카셰어링 사업자로서 자율주행 시대에 적합한 차량 공유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분석했다.
이에 NH투자증권은 쏘카의 올해 매출액 전망치를 전년 대비 22.3% 성장한 5280억원으로 제시했다. 영업이익은 232억원이다.
백 연구원은 "카셰어링 사업 LTV고객당생애주기이익 확대, 규모의 경제 효과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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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kdm9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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