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현대글로비스·SK디스커버리 완판…이마트는 일부 미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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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 1조원 넘게 주문 몰리며 흥행
- SK디스커버리도 A급 비우량채임에도 완판
- AA급 이마트는 7년물서 일부 미매각
- SK디스커버리도 A급 비우량채임에도 완판
- AA급 이마트는 7년물서 일부 미매각
[이데일리 마켓in 안혜신 기자] 현대글로비스, SK디스커버리 등이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목표 수량을 넘는 자금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다만 이마트139480는 일부 트렌치만기에서 목표 수요를 채우지 못하는 미매각이 발생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086280AA·AA 스플릿는 3년물 1000억원, 5년물 500억원 등 총 1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3년물에 9400억원, 5년물 3900억원 등 총 1조원이 넘는 수요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 1bp=0.01%포인트~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다. 3년물은 -20bp, 5년물은 -15bp에서 모집 물량을 각각 채웠다.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계획을 세워둔만큼 증액 발행을 적극 검토할 전망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 내 종합물류기업으로 계열과의 긴밀한 거래관계를 통해 국내·해외물류 및 완성차 해상운송, CKDComplete Knock Down 공급 등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또 물류35%와 해운18%, 유통48% 등 다각화한 사업을 가지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한신평과 NICE신평에서 ‘AA, 안정적’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기평에서는 ‘AA, 긍정적’ 신용등급으로 스플릿신용등급 불일치 상태다.
SK디스커버리A, 안정적도 2년물 300억원, 3년물 7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2년물에 3200억원, 3년물은 3800억원의 주문을 받아냈다.
SK디스커버리는 개별 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는데 2년물은 -9bp, 3년물은 -16bp에서 모집 물량을 모두 채웠다.
현대글로비스, SK디스커버리와는 달리 이마트AA-, 안정적는 일부 미매각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2년물 1000억원, 3년물 500억원, 5년물 1000억원, 7년물 500억원 등 다양한 트렌치로 총 3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개별 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는데 2년물은 par0bp, 3년물은 -9bp, 5년물은 -5bp에서 목표 수요를 채웠다. 다만 장기물인 7년물은 350억원의 자금을 모집하는데 그치면서 일부 미매각을 기록했다.
장기물에 대한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이마트에 대한 장기 전망도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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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ahnhye@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086280AA·AA 스플릿는 3년물 1000억원, 5년물 500억원 등 총 1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3년물에 9400억원, 5년물 3900억원 등 총 1조원이 넘는 수요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현대글로비스는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 1bp=0.01%포인트~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다. 3년물은 -20bp, 5년물은 -15bp에서 모집 물량을 각각 채웠다.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계획을 세워둔만큼 증액 발행을 적극 검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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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는 현재 한신평과 NICE신평에서 ‘AA, 안정적’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기평에서는 ‘AA, 긍정적’ 신용등급으로 스플릿신용등급 불일치 상태다.
SK디스커버리A, 안정적도 2년물 300억원, 3년물 7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2년물에 3200억원, 3년물은 3800억원의 주문을 받아냈다.
SK디스커버리는 개별 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는데 2년물은 -9bp, 3년물은 -16bp에서 모집 물량을 모두 채웠다.
현대글로비스, SK디스커버리와는 달리 이마트AA-, 안정적는 일부 미매각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2년물 1000억원, 3년물 500억원, 5년물 1000억원, 7년물 500억원 등 다양한 트렌치로 총 3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개별 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했는데 2년물은 par0bp, 3년물은 -9bp, 5년물은 -5bp에서 목표 수요를 채웠다. 다만 장기물인 7년물은 350억원의 자금을 모집하는데 그치면서 일부 미매각을 기록했다.
장기물에 대한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이마트에 대한 장기 전망도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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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ahn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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