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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열풍에…로봇주 전성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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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2-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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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국내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올해 들어 97.40% 급등한 41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0만원과 30만원 선을 한 번에 통과한 데 이어 40만원 선을 넘긴 것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해 말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 기업 버넥트는 같은 기간 80.07% 올랐다. 버넥트는 최근 로봇사업팀을 신설해 로봇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한화가 버넥트의 2대 주주로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로봇 자동화 플랫폼 업체인 원익로보틱스를 자회사로 둔 원익홀딩스는 올 들어 25.98% 상승했다.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개발 기업 엔젤로보틱스는 같은 기간 13.78% 올랐다. LG전자가 2017년 엔젤로보틱스에 지분을 투자해 2대 주주로 있다. 산업용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로보틱스는 같은 기간 13.88% 올랐다.

로봇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RISE AIamp;로봇은 올해 들어 19.64% 올랐다. 같은 기간 KODEX K-로봇액티브는 17.2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정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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