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지역 여행 로컬이 신세계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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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김지영 기자]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지역 콘텐츠를 알리는 캠페인 ‘로컬이 신세계’ 일환으로 프리미엄을 더한 국내 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는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 고객들과 안동·통영을 방문해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맛보고 통영국제음악제를 관람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경험까지 제공한다.
여행이 종료된 이후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다이닝 행사를 선보인다. 여행을 통해 발굴한 식재료를 백화점 팝업 스토어로 소개하는 등 신세계는 숨겨진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고객들의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2023년엔 일명 ‘고려인의 떡갈비’로 불리는 광주의 숨겨진 식문화인 ‘코프타’를 상품화하는 데에 직접 참여하고 광주신세계 팝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투데이/김지영 기자 kjy4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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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지역 콘텐츠를 알리는 캠페인 ‘로컬이 신세계’ 일환으로 프리미엄을 더한 국내 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는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 고객들과 안동·통영을 방문해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맛보고 통영국제음악제를 관람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경험까지 제공한다.
여행이 종료된 이후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다이닝 행사를 선보인다. 여행을 통해 발굴한 식재료를 백화점 팝업 스토어로 소개하는 등 신세계는 숨겨진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고객들의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2023년엔 일명 ‘고려인의 떡갈비’로 불리는 광주의 숨겨진 식문화인 ‘코프타’를 상품화하는 데에 직접 참여하고 광주신세계 팝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투데이/김지영 기자 kjy4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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