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까까맛 교통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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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상승·신학기 시즌 맞아 교통카드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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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교통카드 까까맛 교통카드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교통카드 수요가 증가하는 신학기 시즌과 맞물려 기획됐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3월1~28일 교통카드 매출은 전월 대비 약 35%, 충전 금액은 15%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트렌드와 더불어 Z세대 중심의 카드 커스텀 문화와 굿즈 소비 열풍에 주목해 기획된 상품이다.
까까맛 교통카드는 롯데웰푸드의 대표 상품인 빼빼로, 가나초콜릿, 설레임, 자일리톨 패키지를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제품에는 각 상품 콘셉트를 살린 위트 있는 문구가 삽입돼 주목을 받았다. 설레임 카드에는 설렘 과다 충전 시, 사르르 녹을 수 있습니다, 자일리톨 카드에는 건강기능식품은 아니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건강해집시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최용훈 MD는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낵을 재미있게 변형한 사례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이색적인 상품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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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watermelonon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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