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 전량 매수…지분율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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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 정용진 부회장, 정유경 총괄사장이 지난 2022년 5월 1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마트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장남 정용진 회장은 해당 주식을 주당 8만760원에 사들였다. 2251억원 규모다.
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18.56%에서 28.56%로 확대됐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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