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기차 충전기로 246조 시장 꽉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LG전자, 전기차 충전기로 246조 시장 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3-05-26 05:03

본문

뉴스 기사
[서울신문]2021년 휴대폰 사업을 접고 자동차 전장전기장치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LG전자가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구체적인 실적을 내기 시작한 전장 사업과 함께 전기차 충전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각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지난 24일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LG전자 임직원과 GS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 충전기 제품 생산’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LG전자의 자회사로 편입된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애플망고는 이 자리에서 ‘하이비차저’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하이비차저는 LG전자 편입 후 7㎾부착형·스탠드형, 100㎾급속, 200㎾급속 등 총 4종의 충전기 제품을 선보였다. 모두 방수·방진 등 안정성과 설치 공간의 효율성, 사용 편리성, 관리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2018년 전기차 충전 솔루션 선행 개발을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에 집중해 왔다. 2020년에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급했고,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에서는EV전기차충전사업담당을 신설했다.

LG전자는 맞춤형 복합 충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 출시와 현지 충전 사업자와의 사업 모델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독일 컨설팅업체 롤랜드버거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 규모는 2030년 1860억 달러약 246조 6360억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성국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이제 샤넬백 하나면 아반떼 살 수 있습니다”
☞ 달리는 차량 창문에 걸터앉은 여성 ‘위험 질주’
☞ 전신마비 환자가 서고 걷기 시작했다
☞ 구속 면한 유아인, 시민이 던진 커피에 맞는 순간
☞ 테이저건 맞은 호주 95세 치매 할머니 결국 사망
☞ 과거 장애인 집단성폭행 의혹 초등교사 ‘면직’
☞ “다 먹었는데”…日컵우동서 살아있는 개구리
☞ 칸 레드카펫 女, 가슴에서 뭔가 꺼내더니…‘돌발 상황’
☞ 103세 노모 돌보던 60대 딸… 4명에 새 생명 선물
☞ 현직 경찰이 행인 폭행… “술 취해 기억 안 나”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366
어제
512
최대
2,563
전체
326,976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