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클래시컬, 웹에서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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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클래시컬. /애플 제공
웹 사용자들은 이제 클래시컬.뮤직.애플.컴을 통해 애플 뮤직 클래시컬Apple Music Classical의 방대한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를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웹 버전 출시를 기념해 프란츠 벨저 뫼스트Franz Welser-Mouml;st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줄리어스 이스트만Julius Eastman의 교향곡 2번과 차이코프스키Tchaikovsky의 교향곡 2번이 애플 뮤직 클래시컬에서 6주간 독점 제공된다. 클래식 팬들은 조성진의 최신 앨범에 대한 아티스트와의 서면 인터뷰 및 조성진 대표곡 플레이리스트 등 최고 한국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애플 뮤직 클래시컬 독점 콘텐츠를 웹에서도 즐길 수 있다.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클래식 음악에 특화된 최적의 검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청취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에서 원하는 레코딩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작곡가, 작품, 지휘자, 오케스트라, 악기, 작품번호 등 다양한 기준으로 검색 가능하며, 고해상도 무손실 오디오 및 몰입형 공간 음향을 지원해 클래식 음악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엄선된 플레이리스트, 깊이 있는 작곡가 소개, 5만 개 이상의 앨범 해설 및 번역본, 글로벌 클래식 음악 차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애플 뮤직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기존의 구독권으로 애플 뮤직 클래시컬을 이용할 수 있다.
안잘리 말호트라Anjali Malhotra 애플 뮤직 클래시컬 글로벌 디렉터는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전 세계의 청취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손쉽게 찾고, 최고 수준의 음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며 “웹 버전 출시로 인해 500만곡 이상의 트랙과 5000만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를 데스크톱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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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기자 mansa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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