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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 영플라자, 다음달 전면 개보수…31일 영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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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3-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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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가 다음달 전면 개보수 공사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영플라자 개보수를 포함한 본점 재정비를 2027년까지 마치고 이 일대 ‘롯데타운 명동’을 강북 대표 상권으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영플라자가 오는 31일까지 영업 종료 및 매장 정리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외관 조명을 장식한 서울 명동 롯데 영플라자

연말을 맞아 외관 조명을 장식한 서울 명동 롯데 영플라자

영플라자는 기존 ‘미도파백화점메트로미도파점’을 롯데백화점이 2002년 인수해 이듬해 ‘영플라자’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문을 연 점포다. 젊은 고객들을 타깃으로 패션 카테고리를 특화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으로 출발해, 이후 ‘영young’이란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글로벌 SPA, 온라인 기반 패션 브랜드, IP콘텐츠 등을 선보여왔다.


롯데백화점은 명동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있는 영플라자의 위치적 장점을 살리면서 롯데백화점 본점의 본관, 에비뉴엘관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롯데백화점은 영플라자 개보수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롯데타운 명동’을 완성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본점을 중심으로 리뉴얼을 계속하고 있다.

2019년 본점 본관에 프리미엄 리빙관을 조성한 데 이어, 2021년부터 리뉴얼을 시작해 남성해외패션관, 여성패션관, 식품관, 뷰티관, 스포츠amp;레저관, 키즈관을 차례로 열었다. 올 하반기에는 신진 디자이너 중심의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의 문을 열 예정이다. 본점의 에비뉴엘관 역시 리뉴얼을 준비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명동 상권의 장점을 살려 글로벌 Z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 패션, Famp;B, 아트 등을 총망라한 ‘K-콘텐츠’ 전문관 조성을 비롯해 ‘롯데타운 명동’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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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기자 yunj@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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