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지난해 연결 매출 1조원 돌파…영업 손실은 59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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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전경./뉴스1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은 596억원, 당기순손실은 125억원이다. 차바이오텍은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신사업 투자, 할리우드 차병원 신축 공사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 호주 동부 지역에 대한 신규 클리닉 등 투자가 늘어난 점을 영업손실의 이유로 분석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540억원, 영업손실은 3억원이다. 사업 분야별로는 면역세포와 줄기세포 보관, 유전체 분석, 헬스케어 IT 사업 등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는 “연결 매출 1조원 돌파라는 바이오 기업으로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Ramp;D 가속화에 본격적으로 투자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조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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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기자 alwaysa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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