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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대만 라이츠콘에서 공공협력·소상공인 상생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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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5-02-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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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 챗봇 서비스, 같이가치, 마음날씨 안녕지수 등 소개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 인권 행사 라이츠콘RightsCon 2025에 참가해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중심으로 그룹의 디지털 전환 기여에 대해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 대만 라이츠콘에서 공공협력·소상공인 상생 사례 발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 인권 행사 라이츠콘RightsCon 2025에서 최지희 카카오 정책 책임이 회사의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카카오]

카카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초청 받았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공공협력 사례로 지난해부터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협업해 무료로 운영하는 마음건강 챗봇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용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의욕·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등을 일상적으로 점검하고 지도 서비스 카카오맵에서 주소지와 가까운 정신 건강 관련 기관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의 사회적 우울증 이슈 해결 노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함께 개발한 정신건강 측정 지표인 마음날씨 안녕지수를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 올 2월 기준으로 이 서비스의 누적 측정 수는 1236만4394건에 달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 지원을 위한 사례도 발표했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지난해만 2조5000억원 이상누적 13조원을 중·저신용 대출로 공급했고 개인 사업자 대출고객 이자 환급과 보증서 대출 보증료, 임대료와 난방비 지급 등에 약 360억원누적 1조원을 지원했다. 급격한 디지털 대전환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기술 발전의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소상공인에게 기회의 사다리 역할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 상권 부흥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상생 사업프로젝트 단골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212개 시장과 15개 상권, 상인 2800여 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 단골거리 참여 상인 중 50%는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를 시작하며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을 내디뎠고 참여 상인회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9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매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에 나선 최지희 카카오 정책 책임은 "우리 사회의 건강성과 인권 강화를 위해 카카오 역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노력하고 있다"며 "더 건강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츠콘은 2011년 미국 실리콘밸리의 인권 콘퍼런스에서 시작한 행사로, 매년 기술과 인권을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150개국에서 6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으며 550여 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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