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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로봇진흥원장 "휴머노이드 산업, 집단지성 발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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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2-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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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진흥원 내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신설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강철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28일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을 위해 집단지성이 발휘돼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 원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철호 로봇진흥원장 quot;휴머노이드 산업, 집단지성 발휘돼야quot;
강철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지은 기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를 신설하고 전진우 숭실대 안전융합대학원 교수를 센터장으로 선임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우리 정부도 주목하는 첨단기술 분야다. 정부는 지난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했다.

강 원장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크게 두 가지 생각이 있는 것 같다"며 "생각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상용화될 것 같다는 기대와 놀라움, 우리는 완전히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며 "2~3년 정도로 예상되는 골든타임을 헛되이 보낸다면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 될 1인1로봇 시대에 우리는 테슬라 혹은 중국산 로봇을 사용하게 될 거라는 걱정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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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휴머노이드 로봇센터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재와 미래 컨퍼런스에서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지은 기자]

정부의 로봇산업 지원 방향을 정하기 위한 집단 지성도 재차 강조했다.

강 원장은 "현대나 삼성 같은 특정 기업이 획기적 투자를 통해 입지를 구축할 지,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카이KAI와 같은 모델로 정부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게 좋을 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센터가 정보 유통의 플랫폼이자 집단지성을 위한 아크로폴리스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신설한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는 K-휴머노이드 로봇 산업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로봇산업 진흥을 위한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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