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댁스, 리플과 맞손…기관급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한다 > IT/과학기사 | it/science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IT/과학기사 | it/science

비댁스, 리플과 맞손…기관급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5-02-27 12:18

본문

- 비댁스, XRP·RLUSD 및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인프라 제공
- RLUSD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협력
비댁스, 리플과 맞손…기관급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한다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디지털 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비댁스BDACS는 기관급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리플Rippl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관 투자자 리플XRP 및 스테이블코인 리플USDRLUSD 커스터디 제공 △XRPLXRP 레저 개발자 및 생태계 성장 지원 △RLUSD의 사용성 확대 △블록체인 규제 특구인 부산과의 시너지 효과 등 기관급 커스터디 시장을 고도화하고 국내 기술적, 사업적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진입 단계적 허용 기조에 따른 파트너십이다.

비댁스는 기관급 보안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관리 및 접근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관리자, 거래소, 장외거래 등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리플 커스터디를 활용할 계획이다.


비댁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XRP 와 RLUSD를 모두 지원하게 된다. XRP는 결제 목적으로 설계된 디지털 자산으로, 크립토 네이티브 및 실제 자산의 토큰화 및 거래에 있어 10년간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증명해온 탈중앙화 레이어 1 블록체인 XRP 레저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RLUSD는 엔터프라이즈급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그간 크립토 및 기존 금융 시스템 업계에서 쌓아온 리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성과 유연성 및 컴플라이언스에 중점을 맞춰 개발됐다.

류홍렬 비댁스 대표는 “비댁스는 리플이 선도하는 블록체인 이니셔티브를 뒷받침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양사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고도화 및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오나 머레이Fiona Murray 리플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금융위원회의 규제 로드맵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이 급성장하고 새로운 기회가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댁스는 아발란체Avalanche,폴리매쉬Polymesh 등 주요 메인넷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토큰 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비댁스는 지난 해 12월 국내 최고 시중은행인 우리은행과 협력하여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비즈니스 관련 중요한 파트너십을 구축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 헌재 "마은혁 불임명, 국회권한 침해"…9인 체제 완성되나
☞ 곧 한국 앞지른다…중국산 로봇 무서운 추격에 초비상
☞ 500억개 팔고 일냈다…해외서 먹힌 한국 제품
☞ "백종원 해촉하라"…연일 구설에 예산 홍보대사 민원까지
☞ 이천수 "축협회장 안 바뀌어"…정몽규 4연임 예언 영상 화제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새로워진 이데일리 연재 시리즈 취향대로 PICK하기]
[뉴땡 Shorts 아직 못봤어? 뉴스가 땡길 때, 1분 순삭!]
[10대의 뉴스는 다르다. 하이스쿨 커뮤니티 하이니티]
[다양한 미국 주식정보! 꿀 떨어지는 이유TV에서 확인!]
[빅데이터 AI트레이딩 솔루션 매직차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

김연서 yonso@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326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8,730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