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아이폰 16e 판매 시작…공시지원금 최대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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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애플의 새 보급형 모델 아이폰 16e를 28일 공식 출시했다. 128GB 모델 기준 출고가는 99만원이다.
아이폰 16e는 128GB·256GB·512GB 세 가지 용량과 무광 화이트·블랙 두 가지 옵션의 색상을 제공한다. 최신 칩 모델인 ‘A18’ 칩과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를 탑재했다. 보급형이지만 애플의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도 지원한다. 애플은 오는 4월부터 한국어판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한다.
이통 3사는 아이폰 16e의 공시지원금을 4만5000∼25만원으로 책정했다. KT가 요금제에 따라 6만∼25만원을 지원해 공시지원금 규모가 가장 크다. 여기에 유통업체가 지원하는 공시지원금 15%의 추가지원금을 더하면 소비자가 받는 지원금은 최대 28만7500원까지 늘어난다.
이통 3사는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아이폰 16e를 구매할 경우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 16e 전용 액세서리 기획전을 운영한다. KT는 제품을 구매한 만 18세 이하 고객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콴다 프리미엄 라이트Lite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도 제휴카드 신청 후 통신비 납부 시 월 요금을 최대 2만5000원 할인해준다.
윤준식 기자 semipr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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