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나우, AI 하이브리드 CMP 옵스나우 프라임 상반기 출시
페이지 정보

본문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베스핀글로벌 관계사 옵스나우는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옵스나우 프라임’을 올해 상반기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옵스나우 프라임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별 운영해야 했던 서로 다른 인프라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중앙 집중형 보안 정책과 체계적인 승인 절차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 사용을 명확하게 통제할 수 있다.
AI 기반 비용 최적화 기능을 제공해 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비용을 자동 추적해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제안한다. 내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를 구현하여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실시간 장애 감지 기능을 통해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자동 경고가 생성되며, 옵스나우의 클라우드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 ‘얼럿나우AlertNow’와 연계하면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서비스형플랫폼PaaS 기반으로 구축돼 기존 ITSMIT 서비스 관리, 모니터링 툴, CI/CD 파이프라인 등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것도 특징이다. GPU 자원 모니터링 및 관리 기능도 제공해 GPU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하나의 GPU를 여러 개의 독립적인 작업 단위로 나누어 활용할 수 있다.
GPU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자원을 배분하고 추가 할당·회수가 가능하며, 올해 하반기까지 GPU 사용량 빌링 기능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옵스나우 프라임 도입 시 기존 대비 △운영 비용 20% 절감 △업무 효율성 30% 향상 △서비스 안정성 30%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승우 옵스나우 대표는 “옵스나우 프라임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통합 관리할 뿐만 아니라, 기존 SaaS 버전과 동일한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갖췄다. 고객의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축하는 핵심 솔루션”이라며 “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운영 경험을 제공하는 옵스나우 프라임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옵스나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햇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관련기사]
▶ 재판관 3인이 마은혁 결정문에 별개의견 남긴 이유[여의뷰]
▶ "평일 문닫는 대형마트"#x22ef;소비자는 환영 [현장]
▶ 대만 유명 매니저의 폭로 "구준엽, 故서희원 전남편에게 100억 받아야"
▶ 尹 탄핵심판 종결…"파면 마땅" vs "직무 복귀"[종합]
▶ 갤럭시 S25 흥행에#x22ef;SKT, 아이폰16 공시지원금 47만원↑
▶ [단독] 尹 관저 집결 與 의원들, 이번엔 릴레이 단식 추진
▶ [단독]"전체 공사비 검증해라"…잠래아 입주예정자 집단반발
▶ 사랑해서 입양했지만…이혼하면 양자 양육비도 줘야 하나요? [결혼과 이혼]
관련링크
- 이전글여성 입에서 줄줄 흘러나오는 것 정체는…"익히지 않은 돼지고기" [헬... 25.02.28
- 다음글"천국도 vs 지옥도" MZ커플의 연애 솔로지옥 25.0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