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원톱 체제 굳힌 넥써쓰, 속도전 불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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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넥써쓰 대표. /김동욱 기자 |
장현국 대표가 넥써쓰구 액션스퀘어의 ‘원톱’ 자리에 오르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속도를 낸다.
26일 공시에 따르면 넥써쓰는 기존의 김연준·장현국 각자 대표 체제를 종료하고 장현국 대표가 단독으로 경영을 맡는다. 김연준 대표는 기존 게임사업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장현국 대표는 넥써쓰 지분 9.97%580만6997주를 보유한 2대 주주다. 10년간 몸담은 위메이드 시절부터 ‘미르4 글로벌’과 ‘나이트 크로우’ 같은 글로벌 히트작을 통해 한국형 MMORPG가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한 인물로 꼽힌다.
이번 단독 대표 체제 전환으로 장현국 대표는 회사 경영 전반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장 대표는 지난 1월 대표 취임 이후 2월 스위스 추크에 재단오픈게임 파운데이션을 설립했다. 이어 크로쓰 토큰 세일즈 예고, 3월 드래곤 플라이트, 라크나로크: 몬스터 월드, 라펠즈M 등 블록체인 게임 출시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넥써스 관계자는 "회사 경영 전반과 블록체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장현국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며 "속도와 집중 전략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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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khk@playfor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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