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새 이름으로 브랜드 변경
페이지 정보

본문
![]() |
크래프톤이 아이언메이스의 다크앤다커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브랜드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글로벌 출시 환경에 더욱 적합한 브랜드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자세한 사항은 출시 전 공개될 예정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명 변경이 게임의 핵심 요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그래픽과 리소스는 모두 블루홀스튜디오에서 100% 자체 개발한 것으로, 게임의 내용은 기존 기획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글로벌 출시 일정에도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크래프톤은 올 상반기 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 트럼프 "美영주권 71억원에 판매"…투자 이민은 폐지
▶ 尹 "계엄은 野 폭거 때문…직무 복귀시 개헌 집중할 것"
▶ [단독] 고든 창 "트럼프, 尹 탄핵 공정성 희망 공개 선언해야"
▶ 與 "野, 반기업 악질 법안 밀어붙여…재의요구권 건의"
김동욱 게임담당 기자 kdw@playforum.net
관련링크
- 이전글통계청, WHO 라이선스로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고집해 논란 25.02.26
- 다음글조준희 SW협회장 3연임…아이티센·리벨리온 신규임원사로 25.02.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