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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매우 긍정적"…넥슨 카잔, 흥행 신호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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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5-02-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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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 체험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도부쌍수. 게임사 제공


다음 달 28일 출시하는 넥슨의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출시 전부터 신바람을 내고 있다. 출시 두 달여를 앞두고 완성도, 게임성을 다듬은 카잔 체험판은 ‘스팀’ 이용자의 90%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목 받고 있다.

19일 게임 플랫폼 스팀에 따르면 카잔은 지난달 17일 체험판 공개 이후 높아진 완성도와 게임성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넥슨은 3월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카잔의 액션성을 미리 알리기 위해 글로벌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체험판을 선보였다. 게임사에 따르면 카잔은 공개 이후 글로벌 인기 신제품, 인기 체험판 등 여러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 현재까지 스팀에서 3000개 이상의 리뷰 중 90%의 이용자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외에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선 평점 4.46점, 엑스박스Xbox에선 평점 4.4점을 기록하는 등 출시 전부터 카잔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국내외 게이머는 이번 체험판에서 새롭게 추가된 ‘난도 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카잔 체험판에선 ‘일반’ ‘쉬움’ 총 2개의 난도로 구성돼 있다. 이는 첫 보스전을 완료할 경우 활성화된다.

‘쉬움’ 모드에서는 플레이어 ‘카잔’의 능력치가 전체적으로 상향되는 만큼 한층 수월하게 전투에 임할 수 있다. 반면 ‘일반’ 모드에서는 본래의 난도를 유지하면서도 전투 시스템과 판정을 합리적으로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는 게 게임사의 설명이다.

실제로 해당 모드를 플레이한 유저들은 리뷰에서 “쉬움 모드가 더해진 덕분에 선택지가 넓어져서 만족스럽다”, “특유의 박진감은 여전했지만,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난도라 재미를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 등의 평가가 주를 이뤘다.

거기에 다채로운 무기와 스킬 조합으로 전투 스케일이 더욱 화려해진 점도 유저가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이다. 체험판임에도 ‘도부쌍수’ ‘대검’ ‘창’ 등 3종 무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폭넓게 시도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높은 완성도의 보스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스전은 게이머와 보스 몬스터 모두에게 주어지는 스태미너기력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기 때문에 공격과 방어의 최적 타이밍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적절한 시점에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고,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등 나만의 고유한 전투 스타일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윤명진 카잔 총괄 PD이자 네오플 대표는 “카잔은 액션 RPG의 본질에 충실해 강렬하고 몰입도 높은 전투 경험을 선보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사용자분들이 체험판에 보내주신 긍정적 평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식 출시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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