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244억…전년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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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 3조7136억원, 영업이익 2244억원 기록
사업별 매출 고르게 성장…분기 매출 1조원 돌파
사업별 매출 고르게 성장…분기 매출 1조원 돌파

현대오토에버 CI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현대오토에버가 시스템통합SI, IT아웃소싱ITO, 차량 소프트웨어SW 등 주요 사업군의 고른 성장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23.7%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매출 3조7136억원, 영업이익 2244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1.2%, 23.7% 늘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1596억원, 영업이익 72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9%, 37.4%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분기 매출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구체적으로 시스템통합SI 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한 1조2789억원으로 집계됐다.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공급 등이 호실적을 이끌어냈다.
IT아웃소싱ITO 사업 매출은 1조63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수치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IT운영 매출과 국내외 CCSConnected Car Service 운영이 확대된 영향이다.
차량SW 매출은 25.8% 증가한 8044억원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모빌진 클래식 등 차량 SW 플랫폼의 확대 적용되고 국내외 내비게이션 물량이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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