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폭주 딥시크, 수일 째 접속 오락가락 > IT/과학기사 | it/science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IT/과학기사 | it/science

접속 폭주 딥시크, 수일 째 접속 오락가락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5-01-31 17:32

본문

수일 째 서버 장애
31일 오전에도 마비
연합뉴스연합뉴스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접속자가 폭주해 수일 동안 서버 장애 현상을 반복하고 있다.

31일 딥시크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서버 상황 안내에 따르면 딥시크의 API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서비스는 지난 27일부터 성능 저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날부터는 24시간 내내 불안정한 상태로 운영 중이다.

이날 오전 딥시크 앱을 이용하면 서버가 폭주 중이라 다음에 시도해 주세요라거나 잠시 기다려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딥시크 측은 이에 지난 27일 개선 조치를 적용했으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공지했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최근 선보인 AI 모델 딥시크-V3는 높은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체 인력이 150명 남짓한 스타트업 기업이 오픈AI에 비해 크게 부족한 인프라로 GPT-4에 필적하는 고성능 AI를 만들어 무료로 공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딥시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홍영선 기자 hong@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故 오요안나 자필 일기 가해자 지목 "억까…너무 폭력적"
- 윤석열 지지 김흥국 무면허 운전 비판에도 설전 입길
- 與 "북침론 동조, 실화냐" 비판…문형배 "블로그 원문 읽어보시죠"[이슈세개]
- 최동석, 낚시 기사에 분노 "가치 있는 행동인지 고민하길"
- 일타강사 전한길 음모론 위험수위…이번엔 극우 매체 미화 물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807
어제
1,902
최대
3,806
전체
947,103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