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디게임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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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0일까지 ‘2025년 인디게임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인디게임 지원 사업은 지난해 게임기획 지원 사업에서 명칭이 변경됐다. 인디게임 제작 지원과 컨설팅, 전시회 참가, 네트워킹 등의 과정을 지원한다. 예비창업, 스타트업-법인, 스타트업-개인, 성장기업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 총 35억원 규모로 53개 내외 과제를 모집한다.
올해 인디게임 지원 사업은 콘진원과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펄어비스 등 게임 선도기업이 협력해 운영한다.
올해는 인디게임 기업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갖췄다. 스타트업-법인, 스타트업-개인, 예비창업 외에 성장기업 분야를 신설해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의 인디게임도 지원한다.
또한 기존 ▲개발지원비 ▲멘토링 프로그램 ▲국내외 전시회 참가 ▲쇼케이스 등과 함께 올해 새롭게 도입된 ▲선도기업-인디게임 개발사 파트너십 구축 ▲선도기업 공동 세미나 지원 ▲사업화 특화 프로그램 등을 추가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이에 더해 유망 인디게임 기업 지원을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분야별 중간 수행점검 우수과제에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콘진원은 오는 14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 11층에서 인디게임을 포함한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25년 인디게임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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