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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잘 쓰는 법! 저니 오브 모나크 "상점보다 무조건 옳은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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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5-01-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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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다이아 가치, 미래를 보고 철저한 소비 계획 필요
엔씨소프트의 방치형 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에 다이아가 쏟아지고 있다.

설 연휴 특별 푸시 보상과 더불어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보스 몬스터 소환에 필요한 몬스터 수량이 1/2으로 감소되는 스테이지 쾌속 돌파 이벤트덕에 꾸준히 사냥을 돌리고 각종 보상과 콘텐츠까지 모두 소화하면 하루에 4만 다이아는 쉽게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다이아가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지만 무작정 소비하기보다는 효과적으로 사용할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다이아의 가치가 날로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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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를 상점에 바쳐서는 안 된다. /인게임 캡처

일단 다이아를 상점에 맡겨서는 안 된다. 2025년 설 맞이 다이아 패키지와 군주 성장 스텝업을 조심해야 한다.

설 맞이 다이아 패키지는 4만 다이아라는 가격에 영웅, 마법인형, 지휘 스킬 소환권 각 1000개에 1억 아데나, 럭키 코인 룰렛권 3개를 제공한다.

구성 상품은 화려해 보인다. 영웅 소환권이 없을 때 1000장을 뽑으려면 4만 다이아가 들기에 가성비가 뛰어나 보이지만 영웅 소환권은 저니 오브 모나크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화 중 하나다.

마법인형 소환권과 지휘 스킬 소환권 구성은 나쁘지 않으나 4만 다이아라는 가격은 부담이다.

군주 성장 스텝업 역시 아데나와 시간 가속권, 영웅 경험치 등을 제공하지만 4천 다이아치고는 부실한 구성이다. 상품 구성도 구성이지만 결국 다이아의 기회비용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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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발트의 픽업 소환이 한창 진행중이다. /인게임 캡처

다이아는 신규 영웅 픽업 소환에 사용해야 한다. 현재 진행 중인 픽업 소환은 아테발트다.

아테발트는 14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픽업 소환을 진행하며, 처음으로 레벨이 오를수록 스킬 효율이 레벨에 비례해서 상승하는 영웅이다. 현시점에서만 보면 아테발트는 모든 다이아를 투자해서 뽑아도 아깝지 않은 0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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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출시된 사기급 영웅 칼리트라와 아테발트. /인게임 캡처

다만 지금까지 저니 오브 모나크의 패치 경향을 보며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도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에서 내놓은 신규 영웅들은 하나같이 메타를 뒤흔드는 엄청난 성능을 자랑했다.

특히 최근에 나오는 영웅일수록 그 정도가 더 심하다. 2025년의 두 번째 영웅 칼리트라가 나왔을 때도 역대급 성능이라는 평을 받았으나, 직후 등장한 아테발트 때문에 그 존재감이 희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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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 성능의 신규 영웅은 계속 추가될 가능성이 크다.

저니 오브 모나크 개발진은 CM 인터뷰를 통해 영웅 슬롯 확장에 더불어 다양한 영웅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만큼 아테발트 픽업이 끝나면 이를 뛰어넘는 영웅이 나올 수 있다. 동시에 다이아의 값어치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무소과금 유저라면 더욱더 모든 다이아를 아테발트에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 있는 선택이다. 다음 영웅 픽업을 어느 정도 진행할 수 있는 여분의 다이아를 확보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픽업 기간에 아테발트를 뽑지 못했다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픽업 소환이 끝나면 일반 영웅 뽑기에 편입된다. 스테이지가 올라가고 주사위 레벨이 올라갈수록 영웅 뽑기 수급도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기에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아테발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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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파 게임담당 lyp@playfor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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