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완결성 통한 기술사업화‧창업 강조하고 나선 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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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연구개발Ramp;D 전주기의 완결성을 확보하고 연구 성과가 단순한 연구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김영식, NST는 변화하는 과학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정부출연연구소의 연구 역량 극대화를 통한 완결형 과학기술로 인간중심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NST는 조직의 정비를 위해 내·외부 의견 수렴을 통해 ‘도전’, ‘혁신’, ‘소통’을 기치로 내걸었다. 유사·연계 업무의 집중을 통한 경영효율화와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능 재조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국민과 소통 강화, 기관장 경영 목표의 체계적 대응을 위해 이사장 직속 부서인 ‘미래전략소통실’을 신설했다. 이사장 경영활동을 보좌하고 성과 모니터링을 총괄하며 대국민 소통·홍보 등을 지원한다.
기존의 성과확산부를 ‘기술사업화추진단’으로 상향 개편해 연구개발Ramp;D 전주기의 완결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연구 성과가 단순한 연구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성과 활용까지의 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 결과의 산업화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수요자 관점에서의 기관운영 방향 구체성과 업무 연계성을 명확히 하고자 기존 정책본부, 융합본부, 경영본부의 명칭을 각각 ‘정책기획본부’, ‘융합전략본부’, ‘경영지원본부’로 변경하고 하부 조직을 재정비했다.
국가 전략기술의 기획과 사회적 현안 대응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융합기획부 내 ‘기술전략팀’을 신설했다. 출연연의 지역 협력 강화를 위해 대외협력부를 ‘글로컬혁신부’로 개편하고 ‘지역혁신팀’을 신설했다.
감사 기능 역시 점검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감사단 내 각 부서에 새로운 ‘팀’ 단위를 신설해 연구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NST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출연연의 연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질적 사회·경제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김영식 이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출연연의 연구 환경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연구 개발 성과가 국가 조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NST는 앞으로도 출연연의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 지원 체계를 지속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편을 통해 연구회가 국민과 소통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출연연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 과학기술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해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사]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본부장
△정책기획본부장 이진환 △융합전략본부장 민병권 △경영지원본부장 김태우
◇부장
△정책전략부장 신영근 △인재정책부장 김태수 △평가혁신부장 박선홍 △글로컬혁신부장 김문주 △융합기획부장 강헌수 △융합연구사업부장 김기완 △경영기획부장 이성우 △재정지원부장 조지혁 △인사문화부장 박현철 △행정지원부장 심규남 △미래전략소통실장 김양훈 △ 감사기획부장 노희철 △감사1부장 배성수 △감사2부장 권희정 △감사부장 석재진
◇팀장
△정책연구팀장 최상민 △연구제도팀장 조진규 △인재전략팀장 백종천 △인재개발혁신팀장 박병호 △기관평가팀장 구선모 △연구행정혁신팀장 김호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송재준 △지역혁신팀장 이화정 △사업화전략팀장 김요한 △기술사업화팀장 조민상 △출연연사업화공동추진TF팀장 윤원중 △기술전략팀장 주성규 △융합정책팀장 이창희 △전략연구단팀장 김진애 △융합연구팀장 조경태 △기획조정팀장 김소정 △정보화팀장 안창인 △재정전략팀장 서영민 △의정지원팀장 백한영 △인사교육팀장 성효신 △윤리문화팀장 최희자 △총무회계팀장 김현태 △홍보팀장 안미영 △감사기획총괄팀장 김진휘 △시설·보안관리단 감사팀장 김원중 △공직기강팀장 곽정호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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