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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CCTV도 OTT처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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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3-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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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보안 구독 서비스 관심 급증
quot;현관 CCTV도 OTT처럼 구독quot;
ADT캡스의 ‘캡스홈’ [SK쉴더스 제공]


홈 보안 시장에도 ‘구독 경제’ 바람이 불고 있다. 24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필수인 보안업계의 특성상, 정기 경제를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가 적합하다는 평가다.

31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최근 크게 늘면서, 관련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ADT캡스의 ‘캡스홈’이다. 캡스홈은 맞춤형 보안 컨설팅, 긴급출동 서비스를 비롯해 사건·사고 발생 시 보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단순한 CCTV 구매와 달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안이 가능하다.

ADT캡스의 캡스홈은 인공지능AI CCTV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는 홈 보안 서비스다. 일반 CCTV에는 없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위급 상황 시 SOS 버튼을 누르면 최단 거리의 ADT캡스 대원이 즉시 출동해 조치를 취한다. 사용자는 불안한 상황에서 위치를 설명할 필요 없이 원터치로 도움을 쉽고 빠르게 요청할 수 있다.

또 피해 보상 서비스를 제공해 예기치 않은 사고 등 주거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화재 발생 시 최대 1억원, 도난 및 파손 사고는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택배 도난 피해도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한다.

ADT캡스의 캡스홈은 풀HD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사건 발생 시 증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 저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낯선 사람 실시간 감지·알림 ▷문열림 기록 ▷양방향 대화 기능 등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무선·무타공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전·월세 가구도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현재 ADT캡스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 시 캡스홈을 월 1만원대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홈 보안 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ADT캡스의 ‘캡스홈’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지난해 캡스홈 사용자 수는 2019년 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캡스홈과 같은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주거침입, 스토킹, 택배 도난 등 범죄 증가로 자취생이나 직장인과 같은 1인 가구를 비롯해 집을 오래 비우는 신혼부부나 맞벌이 가정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편리함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성향과 맞물려 수요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최근 구독형 홈 보안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예방 차원에서 서비스를 고려하는 소비자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특히 위급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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