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퍼센트, 운빨존많겜 팝업스토어에 열흘간 2만6000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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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스타필드 수원 1층 타워 아트리움에서 10일동안 진행한 운빨존많겜의 새해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신년 운빨을 확인할 수 있는 운빨 제작소 콘셉트로 진행된 팝업스토어에는 일 평균 2500명 이상, 10일동안 2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일일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진행된 운빨 제작소 체험존에서는 매일 10분 만에 현장 접수가 마감됐으며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는 운빨 굿즈 스토어 역시 새벽부터 시작된 대기열로 인해 오픈한 지 약 30분 만에 일일 수용 가능 인원인 2700명의 대기가 마감됐다.
팝업스토어에 참가하지 못했거나, 현장 대기 시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운빨 타임 어택 QR 이벤트를 통해 평일 1000명, 주말 2000명 총 1만4000명에게 신화석, 열쇠, 다이아 등 다양한 인게임 재화를 선물로 증정했다.
이 밖에도 굿즈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 별 인게임 재화 및 한정판 스킨 쿠폰, 랜덤 굿즈 뽑기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운빨용병단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물론 운빨 팬 아트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강안 111퍼센트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운빨존많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이용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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