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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 운빨존많겜 팝업스토어에 열흘간 2만6000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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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5-01-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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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위해 새벽부터 방문객들의 대기열 이어지기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스타필드 수원 1층 타워 아트리움에서 10일동안 진행한 운빨존많겜의 새해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신년 운빨을 확인할 수 있는 운빨 제작소 콘셉트로 진행된 팝업스토어에는 일 평균 2500명 이상, 10일동안 2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111퍼센트, 운빨존많겜 팝업스토어에 열흘간 2만6000명 다녀가
[사진=111퍼센트]

일일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진행된 운빨 제작소 체험존에서는 매일 10분 만에 현장 접수가 마감됐으며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는 운빨 굿즈 스토어 역시 새벽부터 시작된 대기열로 인해 오픈한 지 약 30분 만에 일일 수용 가능 인원인 2700명의 대기가 마감됐다.

팝업스토어에 참가하지 못했거나, 현장 대기 시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운빨 타임 어택 QR 이벤트를 통해 평일 1000명, 주말 2000명 총 1만4000명에게 신화석, 열쇠, 다이아 등 다양한 인게임 재화를 선물로 증정했다.

이 밖에도 굿즈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 별 인게임 재화 및 한정판 스킨 쿠폰, 랜덤 굿즈 뽑기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운빨용병단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물론 운빨 팬 아트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강안 111퍼센트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운빨존많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이용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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