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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년만에 터졌다" 쏟아지는 뭇매…꼴찌 추락 날벼락 맞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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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5-01-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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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트리거’ [사진 디즈니]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디즈니 칼 갈고 만든 역대급 드라마?”

줄줄이 흥행에 참패 한국 OTT 시장에서 꼴찌로 추락한 디즈니. 흥행작 ‘무빙’ 이후 나오는 드라마마다 흥행에 참패 “디즈니 드라마는 무조건 망한다”는 불명예를 앉고 있는 디즈니가 칼을 갈았다.

지난 15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가 국내외 이용자들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트리거’는 코믹 범죄 스릴러다.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 디즈니]


1, 2화가 공개되자 그동안 “볼 게 너무 없다”며 뭇매를 맞던 디즈니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디즈니가 칼 갈고 만든 역대급 드라마”, “배우들 연기 너무 좋고, 각본도 신선”, “긴장감과 코미디가 적절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트리거’는 매주 두 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유명세만 믿고 한국에 진출 1년 사이 100만명이나 월 이용자가 이탈한 디즈니가 거의 2년여만에 살아나고 있다. 앞서 선보인 ‘조명가게’도 등 폭발적 반응과 함께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디즈니가 공개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다 사청 기록을 세웠다.

조명가게 [디즈니]


‘조명가게’는 죽어서 귀신이 되었지만 미련이 남아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에 있는 이들, 그런 이들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디즈니는 넷플릭스 다음으로 한국 오리지널 작품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만, “볼 게 없다”며 뭇매를 맞으며 국내 주요 OTT 가운데 꼴찌로 추락했다. 오리지널 작품들이 줄줄이 흥행에 참패하며 초유의 이탈 사태가 벌어졌다.

디즈니는 올해 한국 작품 10개를 공개해 반전을 노리고 있다. ‘트리거’를 시작으로 디즈니 최초로 선보이는 사극 ‘탁류’, ‘하이퍼나이프’를 비롯해 ‘파인:촌뜨기들’ ‘북극성’ ‘메이드인코리아’ 등 화제작을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다.

한편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OTT 서비스의 월간이용자MAU 수는 넷플릭스1298만명, 티빙725만명, 쿠팡플레이708만명, 웨이브437만명, 디즈니293만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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