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시조 싣고 우주로…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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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문학인 시조 작품이 미국 달 착륙선에 실려 우주로 향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 민간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 스페이스가 개발한 무인 달 착륙선 블루고스트가, 어제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탑재돼 발사됐습니다.
블루고스트는 약 45일 뒤, 달 앞면 북동부에 있는 위난의 바다에 착륙할 예정인데요.
달의 일몰 이미지를 찍고 달의 황혼 동안 달 표면이 어떻게 태양의 영향을 받는지 관찰하는 등 약 2주 동안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번 발사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인류의 예술 작품을 달로 보내는 루나 코덱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겁니다.
세계 창작자들이 만든 시집이 동체 화물칸에 실렸는데, 여기엔 해와 달, 별 등을 주제로 한 한국의 시조 작품 9편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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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고스트는 약 45일 뒤, 달 앞면 북동부에 있는 위난의 바다에 착륙할 예정인데요.
달의 일몰 이미지를 찍고 달의 황혼 동안 달 표면이 어떻게 태양의 영향을 받는지 관찰하는 등 약 2주 동안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번 발사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인류의 예술 작품을 달로 보내는 루나 코덱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겁니다.
세계 창작자들이 만든 시집이 동체 화물칸에 실렸는데, 여기엔 해와 달, 별 등을 주제로 한 한국의 시조 작품 9편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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