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작년 클라우드·AI 특허 총 17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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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밸런서·VPC·베어메탈 등 클라우드 관련 확보
- "자동화 기술 중심 경쟁력 확보…특허 출원 장려"
- "자동화 기술 중심 경쟁력 확보…특허 출원 장려"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카카오035720엔터프라이즈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17건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 분야 특허를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지난해 등록한 주요 특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로드 밸런서를 관리하는 시스템·방법·프로그램 및 이 방법에 의해서 생성된 로드 밸런서등록번호 10-2644436 △클러스터 컴퓨팅 시스템에서의 리소스 할당 방법 및 장치등록번호 10-2681134 △베어메탈 서비스 시스템 등록번호 10-2702812 △VPC 콘트롤러 및 그것의 제어 방법 등록번호 10-2742292 △멀티모드 스마트 카메라, 스마트 카메라 시스템 및 그것의 제어 방법 등록번호 10-2743333 등이다.
‘클러스터 컴퓨팅 시스템에서의 리소스 할당 방법 및 장치’ 특허는 전체 클러스팅 컴퓨팅 시스템의 가동률 향상을 목표로,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딥러닝 작업 시 강화 학습 모델을 통해 리소스 할당이 자동화되는 기술에 관련된 특허다.
‘VPC 콘트롤러’ 관련 특허는 효과적으로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VPC 설정값을 제어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VPC 콘트롤러를 통해 유지될 수 있는 구조와 제어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상기 특허의 공통점은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기술이라는 점이다. 최근 AI 확산과 클라우드 전환이 증가함에 따라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트래픽 및 운영 관리가 매우 중요해졌다. 이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효율 높은 자동화 기술 개발에 집중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멀티모드 스마트 카메라, 스마트 카메라 시스템’ 관련 특허는 AI 기술이 탑재된 다수의 스마트 카메라가 서로 협력해 영상 분석을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다. 해당 특허를 통해 다수의 스마트 카메라에 각각 얼굴 인식이나 객체 인식 등의 서로 다른 종류의 AI 모델을 탑재하고, 서로 연결돼 협력하는 방식으로 영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이경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클라우드 및 AI 분야에서 다수의 특허를 확보했으며, 이는 AI 및 디지털 전환의 핵심 동력인 카카오클라우드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보안성을 갖춘 고성능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지속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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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y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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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 컴퓨팅 시스템에서의 리소스 할당 방법 및 장치’ 특허는 전체 클러스팅 컴퓨팅 시스템의 가동률 향상을 목표로,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딥러닝 작업 시 강화 학습 모델을 통해 리소스 할당이 자동화되는 기술에 관련된 특허다.
‘VPC 콘트롤러’ 관련 특허는 효과적으로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VPC 설정값을 제어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VPC 콘트롤러를 통해 유지될 수 있는 구조와 제어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상기 특허의 공통점은 효과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기술이라는 점이다. 최근 AI 확산과 클라우드 전환이 증가함에 따라 기하급수로 늘어나는 트래픽 및 운영 관리가 매우 중요해졌다. 이에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효율 높은 자동화 기술 개발에 집중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멀티모드 스마트 카메라, 스마트 카메라 시스템’ 관련 특허는 AI 기술이 탑재된 다수의 스마트 카메라가 서로 협력해 영상 분석을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다. 해당 특허를 통해 다수의 스마트 카메라에 각각 얼굴 인식이나 객체 인식 등의 서로 다른 종류의 AI 모델을 탑재하고, 서로 연결돼 협력하는 방식으로 영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이경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클라우드 및 AI 분야에서 다수의 특허를 확보했으며, 이는 AI 및 디지털 전환의 핵심 동력인 카카오클라우드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보안성을 갖춘 고성능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지속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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