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예능 맥미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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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연찬모 기자 = LG헬로비전은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예능 MAKE ME Girl맥미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더라이프 채널과 더라이프2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티빙 등 OTT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맥미걸은 심한 콤플렉스, 떨어진 자존감, 일상 생활 속 불편함 등에 고민이 있는 여성들의 사연을 받아 의학?패션?뷰티 전문가들이 모여 맞춤형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솔루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유리, 모니카, 엄지윤이 진행을 맡았다.
지난주 첫 방송된 1화 24시간이 모자라 편은 전국 20대 여성시청률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방우태 LG헬로비전 PD는 "맥미걸은 단순히 외모만 바꾸는 것이 아닌, 사연자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마음까지 변화시키는 종합 솔루션 예능"이라고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지난해 더라이프 채널을 양수한 이후 오리지널 콘텐츠에 힘을 쏟고 있다. MAKE미남, 천하제일in건강, 살래브리티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료방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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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모 goodcm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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