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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캐나다 벡터 연구소와 초거대 AI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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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3-09-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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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술경영담당 홍해천 상무, KT 제휴협력P-TF 배한철 상무, KT AI2XL연구소장 배순민 상무, 벡터 연구소 토니 가프니 CEO, 벡터 연구소 워렌 알리 디렉터왼쪽부터가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KT 융합기술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KT 기술경영담당 홍해천 상무, KT 제휴협력P-TF 배한철 상무, KT AI2XL연구소장 배순민 상무, 벡터 연구소 토니 가프니 CEO, 벡터 연구소 워렌 알리 디렉터왼쪽부터가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KT 융합기술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KT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연구기관인 캐나다 벡터 연구소와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KT 융합기술원에서 초거대 AI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9월 양사가 AI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해 체결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이날 KT AI2XL연구소장 배순민 상무와 벡터 연구소 토니 가프니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는 초거대 AI 믿음Mi:dm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또 KT와 벡터 연구소는 공동 AI 연구 프로젝트의 수행 계획을 점검하고 초거대 AI 기반 B2B 사업과 AI 모델의 발전을 목표로 한 교육과 컨설팅 내용도 논의했다.

양사는 AI가 최적의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게 명령어를 만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등 최신 AI 기술에 관한 공동 리서치를 진행 중이며, 이를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론을 찾는 데 협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KT는 최신 AI 기술들을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외에도 벡터 연구소 관계자들은 KT 융합기술원 연구개발 전시 공간인 퓨처온에서 ‘지니 TV와 지니버스, AI 미래교육 플랫폼 등 KT의 AI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KT 관계자에게 초거대 AI 믿음의 주요 특징과 AI 풀스택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벡터 연구소는 2017년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민간기업의 투자로 설립된 세계적인 AI 연구기관이다. 딥러닝 창시자이자 AI 최고 권위자인 제프리 힌튼 교수가 공동으로 설립해 수석 자문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연구자와 기업, 정부가 책임감을 갖고 AI를 개발하고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1월 벡터 연구소 CEO로 부임한 토니 가프니는 이달 7~8일 KT와 GSMA가 진행하는 모바일 360 아시아태평양M360 APAC 콘퍼런스 AI 세션에서 발표자로 나와 AI 시대의 미래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가프니 CEO는 "KT와 같이 모국어 기반의 초거대 AI 모델 구축에 주력하는 기업들과 협력하게 돼 자랑스럽고, 특히 한국 시장에서 AI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는 KT에 박수를 보낸다”며 "벡터 연구소는 AI의 응용과 채택,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고의 AI 연구기관으로서 KT가 AI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KT 융합기술원 AI2XL연구소장 배 상무는 "KT는 현재 AI 기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고 믿음을 통해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할 계획"이라며 "벡터 연구소와의 협업으로 KT의 AI 기술 역량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AI 사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믿음’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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