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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 "산불 대책 전면 재검토…10조 추경에 빨리 국회 협조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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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4-0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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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불 피해돕기 특별생방송 출연
"이재민들 일상생활 복귀 지원…주택·생활용품·농기계 등"
한 대행 quot;산불 대책 전면 재검토…10조 추경에 빨리 국회 협조 받을 것quot;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03.29.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와 관련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10조원 정도 편성하기로 했다"며 "빨리 정치권과 국회의 협조를 받아서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이날 오전 SBS 산불 피해돕기 특별생방송에 출연해 "산불에 대한 대책을 완전히 전면적으로 처음부터 다시 편성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한 대행은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가 총리실과 협조를 해서 대책을 다시 한 번 전면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에 바로 들어갔다"며 "전면적으로 보고 고칠 것은 과감하게 고치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는 산불에 대한 피해에 더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 대행은 "정부는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을 위한 여러 집기라든지 생활용품, 또 봄이 되니 농사를 위한 농기계 또는 종자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드리면서 역시 주거 환경을 빨리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임시주택부터 모듈 주택이 도착을 해서 조립 중"이라며 "임대주택, 즉 LH가 전세를 내서 집이 소실된 이재민들한테 들어가 살게 하는 것 등을 종합적으로 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행은 "국민들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서 성금을 모아주는 모든 국민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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