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퇴 후 20여일 만에 강남 카페 목격담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스1 송상현 박기현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 후 첫 목격담이 나왔다.
7일 온라인커뮤니티와 한 전대표의 팬카페에는 전날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한 전 대표를 봤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게시됐다. 검정 코트 차림의 한 전 대표는 이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한 후 수령해 나간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16일 사퇴한 이후 20여일째 잠행을 이어왔지만 1월 중 복귀설이 돌기도 했다. 한 전 대표는 사퇴한 날 지지자들에게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전날 KBS 라디오에서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때는 어쨌든 활동을 재개할 것이다. 그냥 은둔해서 지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songs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홍준표 "내란죄 없었다면 탄핵소추안 통과되지도 않았다" 25.01.07
- 다음글내란 국조특위, 한덕수 등 177명 기관증인으로 의결 25.0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