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쿠바대사, 수교 11개월 만에 부임…상반기 공관 개설할듯
페이지 정보

본문
주쿠바 한국대사도 아그레망 승인 대기
김태진 외교부 의전장우에게 신임장 사본 제출하는 주한쿠바대사
[주한쿠바대사관 제공]
끝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주한쿠바대사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국과 쿠바가 수교한 지 11개월 만에 주한쿠바대사가 부임해 활동을 시작했다.
7일 주한쿠바대사관에 따르면 클라우디오 몬손 주한쿠바대사는 전날 외교부 김태진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했다.
지난 5일 한국에 들어온 몬손 대사는 향후 대사관 개설 작업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쿠바는 작년 2월 14일 미국 뉴욕에서 양국 유엔 대표부가 외교 공한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주쿠바 한국대사로 부임할 내정자도 쿠바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으로 전해졌다.
당초 양국은 지난해 대사관을 서로 설치한다는 목표로 실무 작업을 진행해왔지만 다소 미뤄졌다.
정부는 올해 초 쿠바에 한국 대사관을 개관한다는 방침이며, 주한 쿠바공관도 부지 선정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개설을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전해졌다.
kite@yna.co.kr
끝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무안공항 주차장에 홀로남은 희생자 차량…무상견인 속도
- ☞ 검찰 구미 스토킹 살인 서동하 사형 구형…"잔혹 범행"
- ☞ 훈련병 얼차려 사망 지휘관들 징역 5년·3년…"피해고통 극심"
- ☞ 고현정 "놀랄 만큼 아팠다…큰 수술 마치고 많이 회복"
- ☞ 1817년 영국서 제작한 지도 보니…동해 수역에 한국만 표기
- ☞ 스파이더맨 커플 약혼 증거?…젠데이아 왼손 반지에 시선 집중
- ☞ 남편 니코틴 중독 살해 혐의 30대 아내, 무죄 확정
- ☞ 12살 학대사망 계모, 파기환송심 징역 30년…살인 고의 인정
- ☞ 채팅어플로 유인 후 흉기로 찌르고 3만원 뺏은 10대들 검거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관련링크
- 이전글尹 체포영장 여야 공방…공수처장 국회 출석 25.01.07
- 다음글야4당 국민의힘 내란 비호 44인 규탄 25.0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