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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당사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경찰특공대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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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5-01-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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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무리수가 탄핵 정국으로 이어지고 있던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 경찰의 오물투척 방지 가림막이 설치돼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의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팩스가 배달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당사를 통제한 채 수색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국민의힘 측은 당사에 폭발물을 설치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팩스를 받고 신고했다. 이에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영등포소방서 등 관계당국은 중앙당사로 급히 출동했다.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50분부터 당사 폭발물 설치 여부 등을 점검 중이다. 발신자 정보 등도 확인하고 있다.

조문규 기자 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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