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전 국회의장 별세…향년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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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30일 오전 8시 40분 별세했다.
김 전 의장은 제 7,8, 9, 10,12,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6선의원으로 제 15대 전반기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김 전 의장은 1975년 정치에 입문한 뒤, 1996년 3당 합당 때까지 야당 외길만 걸었다.
정치인생의 대부분을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했다. 신민당 대변인과 신한민주당 부총재,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의장을 지냈다.
또 한일의원연맹 부회장, 한일친선협회중앙회 회장 등을 맡아 한일의회및 민간 외교분에에서도 큰 역할을 해 왔다.
유족에는 아들 김성동 전 바른 정당 당무본부장전 한세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있다. 지난 4·10 총선 당시, 서울 마포을에 공천을 신청했다 탈락했다.
빈소는 신촌연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025년 1월 3일이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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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호 기자 best222@chosunbiz.com

김수한 전 국회의장사진 왼쪽/뉴스1
김 전 의장은 1975년 정치에 입문한 뒤, 1996년 3당 합당 때까지 야당 외길만 걸었다.
정치인생의 대부분을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했다. 신민당 대변인과 신한민주당 부총재,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의장을 지냈다.
또 한일의원연맹 부회장, 한일친선협회중앙회 회장 등을 맡아 한일의회및 민간 외교분에에서도 큰 역할을 해 왔다.
유족에는 아들 김성동 전 바른 정당 당무본부장전 한세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있다. 지난 4·10 총선 당시, 서울 마포을에 공천을 신청했다 탈락했다.
빈소는 신촌연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025년 1월 3일이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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