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롯데리아 노상원, 부정선거설 조작 정황…"선관위 직원 협박해 자...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단독] 롯데리아 노상원, 부정선거설 조작 정황…"선관위 직원 협박해 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4-12-31 17:23

본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사진=JTBC 보도화면 캡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사진=JTBC 보도화면 캡처〉

롯데리아 계엄회의를 주도한 전 정보사령관 겸 역술인 노상원씨가 중앙선거관리위 직원들을 협박하려 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JTBC가 그 협박의 목적을 취재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자수하는 글을 쓰게"하려고 했다고 공수처에서 진술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믿는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넘어, 아예 조작까지 하려 한 걸로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와 함께 노씨는 대령급 현역 장교들을 불러 "선생, 장군해야지?"라며 진급을 미끼로 불법적 지시를 내린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오늘 저녁 6시30분 JTBC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윤샘이나 기자 stitch@jtbc.co.kr

[핫클릭]

"무슨 군사작전 하듯…" 대통령 측 법대로 강조하며 한 말

초유의 현직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내란 우두머리 혐의 적용

"대통령, 어디 도망간 것도 아니고"…"국힘, 내란수괴 감싸지 말라"

콘크리트 둔덕에 미 전문가 "가장 특이한 공항 설계"

카페 선결제, 김밥 200줄…무안공항에도 따듯한 위로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566
어제
1,992
최대
3,806
전체
950,962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